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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12월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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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61회 작성일 21-12-1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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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바쁘게 내달려 온 시간들의 끝에 와 있는 느낌입니다.
얼마전에는 우박처럼 짓눈깨비도 쏟아졌지요..
아직 첫눈이 아니라고 우겨봅니다..
이렇게 붙잡아두고 싶은 우리 마음과 다르게 시간은 또 끝을 향해 내달리고 있지요 .
그 흐름 안에서 우리는 또 우리만의 행복을 한조각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근로장애인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날..
이번달에는 가정의달 조기퇴근과 생일파티 간식, 급여일까지 ... 트리플로 행복한 날이었네요
생일자도 다섯분이나 되시네요~ 주경숙님. 박효승님. 김애라님, 이효준님. 장은나님 ...
생일을 정말정말 축하드린다고 또 한번 전해드려용.
요즘 애라씨 건강상태가 눈에 띄게 나빠져서 걱정이 많았는데. 결국 우리와 함께 하는 마지막 생일파티라고 생각하니 너무 서글픈 생각이 드네요.
어딜 가서든 항상 우리와 함께 했던 행복했던 생일파티.. 직장생활. .기억해주실거라 생각하고~
나이드니 꿈보다는 추억을 되새기며 살게 되는 시간들이 더 소중하네요...
연말 잘 마무리들 하시고 열심히 함께 해온 시간들과 추억들 더 깊이 간직하기로 해요
 모두모두 생일 축하해요... 아듀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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