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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11월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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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09회 작성일 21-11-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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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이 지나고 서울에는 첫눈이 내리고..
겨울의 초입은 늘 스산하고 쌀쌀한 비와 바람과 낙엽들로 가을 풍경을 그려내네요..
찬바람을 맞고 출근을 하면
가족처럼 반겨주고 따스한 동료들이 기다리는 품속 같은 아늑한 직장에
여러분들의 재잘거리는 수다소리가 백색소음처럼 들려오는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새로 오신 근로장애인분들도 어색하고 불편했던 소통도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고 먹고 하며
어색함과 소통의 불편함도 잊은지 오래네요..
올 겨울도 우리 따뜻하게 잘 ~ 지내봐요.
서두가 길었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매월 돌아오는 생일파티의 날입니다.
새로오신 서남혁 님의 생일을 맞이하여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축하하는 마음의 인사도 함께 전해주시면 좋겠어요.
" 순둥순둥 부끄럼쟁이 남혁씨~!  생일을 우리 카리근로 가족 모두가 축하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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